2009년 02월 11일
병림픽에 출전하고 말았습니다.

언제나 후회하면서도 잠깐의 혈기를 못참고 네이버에 답글을 다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역시나 욕을 동반한 반박리플이 달렸습니다만,
아니, 차라리 반박이라도 되었으면 기쁘겠는데
반박 자체가 제가 쓴 글의 내용을 이해도 못하고 완전 남의다리를 긁는 내용의 반박이라
화가 난다기 보다는 헛웃음이 나오니
예 :
본인 : 화성인은 나쁜새키들이라능
답글 : @@! %$3$!!! 시바라마 목성인 까지 말라능
본인 : ....(어쩌라고)
한글이란게 정말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이런 바닥에 글을 섞는것 자체가 병림픽 출전이지만
알면서도 또 어찌 참가하는것 보면
나 역시 그런 피가 흐르는 모양입니다.
# by | 2009/02/11 00:08 | 日記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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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빨리 소주랑 삼겹살 사세요...
...........(도대체 몇년전 이야기를 계속 욹어먹을까나...;;; 나도 참 집요한;;)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릭님 잘지내시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