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riko's Information 日記


 제 홈페이지입니다. 그동안의 그림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전체를 보고싶은분은 글씨를 클릭!        포트폴리오 홈을 보고싶은분은 글씨를 클릭!

 

2010 신작 : 동방그림들 (가끔업데이트). /  기타그림들 (종종업데이트)


오에카키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정크갤러리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16. 17. 18. 19. 20. 21. 22.

베스트모음 : 12345678.

카툰갤러리(경이의 만두소녀, 시네카툰등) : 메인페이지(클릭)

팬픽갤러리(팬에게 받은축전그림들) : 메인페이지(클릭)
 
 



[pixiv]  http://www.pixiv.net/member.php?id=414489


[twitter] http://twitter.com/pangsuni


명언집

[그려보았다] 참수인 마미 그려보았다(내그림들)

코이케 카즈오의 고독한 참수자 首斬り朝 (http://unfusion.kunsan.ac.kr/word/archive/1210)
라는 만화를 보고 생각해본 것. 
장인정신도 좋지만 참수인까지 주인공으로 만화를 그릴건 없지 않나. 뭐 보기좋은 거라고. 
어쨌던 저쪽 사람들과 우리네 생각은 깊게 들어가면 참 다르다. 

사실 마미도 가능하면 자기목보다는 남의 목을 치고 싶지 않았을까.
마미의 비정하고 냉정한 성격을 보면 참수인이 직업으로서 잘 맞았을듯 하다. 
이렇게 해놓으니 마치 스쿨데이즈의 한장면 같기도 하지만. 

[그려보았다] 레밀리아 아가씨의 밤산책 그려보았다(내그림들)

햇볕에는 약한 아가씨지만, 석양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해서 그려보았다. 
라고 생각했는데 '약한 불로 굽는 정도일것' 이라는 답글들이 달렸다. 

역시 흡혈귀가 햇빛을 극복하려면 석가면과 에이자의돌 조합밖에 없는걸까. 

슈퍼문 맞이 달자매

어제는 달이 무식하게 크게 찍히는 슈퍼문이었다고 하는데 
우연히 폰카로 찍은 달사진에 달자매들이 찍혀 버렸다. 
어쨌던 공인 동방 최강자들이니 사진에도 찍히는듯. 

돌아온 유카짱.jpg 日記


터치도 2부로 돌아오고 검심도 드라마로 돌아오고 란마도 드라마로 돌아오고 여신님은 av로 돌아오고
과거의 전설이 회귀하고 있는데 그 대열에 한국만화계 인터넷의 전설인 럭키짱이 돌아온것 같다
말이 럭키짱 2부지 돌아온 대털이라는 표현이 훨 더 적합할것 같지만 
내 예상에 대털도 분명히 돌아올테니 뭐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

개인적으로 돌아온다는 표현을 쓰고 싶다면 마계대전이 돌아와야
진정한 김화백 만화의 새로운 역사라고 할수있을것이다. 
뭐 보나마나 드래곤 발차기를 뱃속의 전화번호부책으로 막고 끝나지 않을까 싶다.

난 참고로 빵에까지 다녀오고 몇대 맞았다고 해서 무너질 결심같으면 (친구라고해도)
처음부터 결심을 한적이 없었다고 보고 싶다.
강건마는 처음부터 싸움을 접을 생각이 없엇던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구작에서 깡패로 이름높던 유카짱이 바지를 벗고
환상향고교로 전학온 이야기의 만화를 대충 만들어 보았다
뭐 유카짱이 싸움을 그만두는 날이 환상향의 마지막 날이 아닐까.

유..유카야 참아야해!

토모에마미때문에 깨어진 우정 그려보았다(내그림들)

토모에 마미는 미래에는 '2010년대의 마리 앙트와네트' 로 불릴것을 확신한다.

어제 오덕페이트에 이어 호무라와 결혼한 화성인 편이 방영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필자의 경험은 아니고 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본다. 

앞으로는 모든 캐릭터들이 유부녀가 되기 전에 빨리 커밍아웃해서 
xxx는 나의 처 라고 공개하는게 좋을것이다. 

4칸만화

명작의 향취 그려보았다(내그림들)


명색이 그림을 배웠다는 사람이 이탈리아와 피렌체 성당에 한번 못가봤다는게 상당히 가슴이 아프다. 
이탈리아에 가서 이탈리아 음식을 먹으며 이탈리아 마피아와 추격전한번 벌여보는게 요즘 세상에는 흔한 일이거늘. 

사실 이탈리아 성당이나 건축보다도 
이탈리아 음식이 먹고 싶어서 이민을 진지하게 고려해 본적이 있었다. 
하루 세끼 피자나 스파게리 같은 이탈리아 음식만 먹고 산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어.

그러나 이탈리아에 살려면 필요한 3가지인
1. 이탈리아어 2. 마피아 지인 3. 스탠드 
중 하나도 충족이 안되어서 포기하였지만 아직도 동경의 나라다.



프랑스 만화 팬픽 - 백지


백지

내 블로그에도 종종 들러 주시는 세계의 만화님 덕분에 유럽의 만화도 보고 견문을 넓히고 있다. 
그중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 boulet씨의 작품 백지의 팬픽이다 . 아직 boulet을 어떻게 읽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미적 감수성에 관한한 프랑스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고 
유럽 작가들의 색감은 정말로 깊고도 수려해서 언제나 경탄스럽다.

요즘은 유럽도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동양인이자 외국인인 내가 보기에도 상당히 거부감 없는 작품들이 많기도 하지만
오히려 일본이 점점 극도의 일본화되어가면서 일본이 잃어가는 만화의 원류가 서구에 남아있어
가끔은 일본쪽 그림보다도 더 모에함을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 일본화란 의미는 일본쪽 그림이 지나치게 동인풍의 미소녀 스타일로 고식화되어 가는 반면 
서양은 말 그대로 만화스러운 터치와 표정이 아직 남아있다는 의미이다. 
일본은 데츠카 오사무가 처음 들여온 디즈니식의 단순화된 화풍이 많이 사라졌으니까. 
그렇다고 해도 데츠카보다능 놋찌선생처럼 그리고 싶다능

다음엔 수염난 로리교장이나 그려볼까 한다. 

화제의 인물들 그려보았다(내그림들)

이번 총선으로 떠오른 화제의 인물들을 레슬매니아 vs식으로 그려볼까 하다가 귀찮고 정력딸려서 둘만 그리고 말았다. 
배틀로얄식으로 머릿수 맞춰그려볼까도 생각햇는데 귀찮고 힘이 빠진다. 
누군지 모르겠다면 다 본인의 탓이다. 왜이리 기운이 딸리나 모르겠네 

개인적으로 요즘 만화가분 들중에 윤서인씨가 간단하면서도 캐리캐쳐 잘그리는 분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간단하게 그려볼려 했는데 영 안된다. 
그냥 그림얘기니까 그림외적인 얘기는 없었으면 한다. 

올해도 미사일 발사 日記


본 연구소의 단독 조사에 의하면 
광명성 4호에는 광명성 3호의 개발자를 매달고 발사한다고 함.

러시아 화성탐사선 추락 모에

러시아 화성탐사선때 써먹었던 이미지지만 그냥 한번 올려봄. 결코 광명성 모에화는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은하3호' 이니 만큼 이쪽이 모에화에 가깝다.
북한도 갤럭시3을 쓰는데 나는 효도폰이라니

어쨌던 남한이나 북한이나 며칠상간으로 거한 파티가 끝났으니 
당분간은 조용하지 않을까 싶다. 

어쨌던 파티는 끝나면 항성 왠지 적적하다. 내 파티도 아니지만 말이다. 
어쨌던 미사일 관련 포스팅은 앞으로도 계속될듯.


참고로 청년대장님은 예전 장군님급 포스를 아직 못보여주는듯

1 2 3 4 5 6 7 8 9 10 다음